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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피자집 사장 정이서, 첫 주연 영화 '7월7일' 개봉

등록 2020.09.02 17: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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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7월7일' 스틸 및 포스터. (사진=필름소년 제공)

[서울=뉴시스] 영화 '7월7일' 스틸 및 포스터. (사진=필름소년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서 피자집 사장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정이서의 첫 영화 주연작 '7월7일'이 2일 개봉했다.

영화 '7월7일'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현수(김희찬 분)'와 그의 연인 '미주(정이서 분)'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서로에게 지쳐 갈 때, 설레었던 첫 만남을 추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새로 고침 로맨스다.

주인공들은 현실에 지친 청춘의 얼굴을 그려냄과 동시에 설렘 가득한 청춘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이서는 '7월7일' 개봉에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tvN 드라마 '구미호뎐'에 캐스팅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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