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원시, 강소연구개발특구 온라인 투자설명회 개최

등록 2020.09.17 16:21:1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R&D 융합지구 조감도.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0.09.17.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R&D 융합지구 조감도. (사진=창원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역 기업의 투자 접근성 강화를 위한 강소연구개발특구 제2회 온라인 투자 설명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40여 개 참여 기업(기관)과 투자 기관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투자 유치 우수 사례 소개, 투자 기관의 투자 계획 발표, 투자 기관과 참가 기업 간 일대 일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

핵심 역량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마케팅과 자금 조달 방안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과정과 기업 성장 전략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TIPS(민간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술 혁신 전문 펀드 운용사 중심의 투자 로드맵 소개와 함께 지역 내 우수 기업과 투자 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네트워크 장이 마련됐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구역도.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0.09.17.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구역도.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0.09.17. [email protected]

창원 강소특구는 기술 핵심 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을 중심으로 지능 전기 기반 기계 융합 기술을 이용한 R&D 특별 구역이다.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지난 7월 강소특구 유망 기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2회에 걸친 지역 기업 투자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 기술과 지원 요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 강소특구 내 연구소 기업과 창업 기업은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사업화시킬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며 "역량 있는 지역 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와 기술 교류회 등의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