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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세계가 또 인정…프론티어 어워즈 기술 혁신상

등록 2020.10.04 1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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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NI 주최 '2020 프론티어 어워즈' 수상

'올해의 기술 혁신 부문 최고 사업자'

[서울=뉴시스]신라면세점 '2020 프론티어 어워드' 온라인 수상 화면

[서울=뉴시스]신라면세점 '2020 프론티어 어워드' 온라인 수상 화면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신라면세점의 기술 혁신 노력이 세계적인 면세유통산업 시상식에서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프론티어 어워즈'(Frontier Awards 2020)에서 '올해의 기술 혁신(Technology Success of the Year) 부문 최고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프런티어 어워즈는 영국의 글로벌 면세전문지 'DFNI'(Duty Free News International)가 주최한다. 면세점, 브랜드, 공항 등 전 세계 여행 관련 사업자 중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의 기술 혁신상'은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는 기술 혁신을 이룬 사업자에게 수여된다.

신라면세점은 밀레니얼 세대 유입을 증대하기 위해 여행 시에만 면세점을 이용하는 한계를 뛰어넘어 고객 흥미와 편의성을 증대한 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온라인 쇼핑 시장 확대에 발맞춰 모바일 상품평 서비스 '신라팁핑', 간편 결제 시스템 '신라페이',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 '신라TV', 통합 여행 서비스 '신라트립'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신라면세점은 올해 해외에서 열린 면세 관련 시상식에서 수많은 영예를 누렸다.

5월 영국의 권위 있는 면세유통 전문지 '무디 데이빗 리포트'(The Moodie Davitt Report)가 주최한 '2020 더 무디즈 어워드'에서 '올해의 이커머스 상'(Best E-commerce), '올해의 비디오 상'(Best Use of Video)’ 등 2관왕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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