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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스5', 국내 2차 예약판매도 품절

등록 2020.10.08 0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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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부터 예약판매 시작

온·오프라인 쇼핑몰 품절

소니 '플스5', 국내 2차 예약판매도 품절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소니의 차세대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5)가 국내 2차 예약 판매에서도 빠르게 품절됐다.

7일 낮 12시부터 시작된 PS5를 예약 판매는 오프라인 파트너샵뿐 아니라, SSG.com, 하이마트, 토이저러스, 홈플러스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준비한 물량이 조기 소진되면서 현재 매진된 상태다.

지난달 18일 1차 예약판매 당시에도 시작과 함께 품귀현상을 보이며, 플레이스테이션 차세대 콘솔을 기다리던 소비자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플레이스테이션5'는 11월 12일 국내에 출시된다. PS5™ 디지털 에디션은 49만8000원, 울트라 HD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된 PS5™는 62만8000원에 각각 판매된다.

두 종류의 PS5™ 모델 모두 최대 4K의 고화질 그래픽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CPU 및 GPU 기반의 동일한 커스텀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빠른 로딩을 지원하는 통합 I/O 기반의 동일한 초고속 SSD를 탑재했다. 또한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와 3D 오디오 기능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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