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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숙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스테이 스트롱"

등록 2020.10.15 18:40:43수정 2020.10.15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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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숙 교육장(가운데)

지명숙 교육장(가운데)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명숙 교육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15일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 교육장은 최근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 태을초등학교 정춘환 교장, 의왕중학교 연광열 교장, 흥진고등학교 남창렬 교장을 지명했다

이날 지 교육장은 ‘코로나19 극복,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했다.

지 교육장은 “보건의료인을 비롯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한다”며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상황 하에도 학생들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준 교직원에게도 깊은 감사를 한다”며 “교사 및 학생의 건강과 학습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학사일정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2학기 학사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학년별로 대면 수업 요일을 달리해 학생 간 접촉도 최소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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