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예갤러리 19일까지 '탁유경 작가 초대전'
섬유공예 작품 30여점 전시

탁유경 작가 작품 (사진=구미시 제공)
(사)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이한석)가 주최하는 초대전은 탁 작가의 섬유공예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길상화(吉祥畵)를 섬유예술로 표현한 'art to wear', '모란과 나비', '휴식' 등 섬유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 문양을 바탕으로 한 작품은 관람객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