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국가산단 70개 기업 대상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은 기업의 에너지 사용량을 파악한 후 절감 방안 등을 구축하는 통합에너지 시스템이다.
시는 최근 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에서 구미1~4산단 입주기업 40곳 관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 신청을 받기로 했다.
시는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2년까지 산업단지 기업 70곳에 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에너지 진단, 계측기·통신장비 설치비용,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3년간) 등 6000만원을 지원한다.
김대운 구미시 기업지원과장은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구미공단을 저탄소 녹색산단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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