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대구경북본부, 휴게소 코로나19 방역 '올인'
봄 나들이철 맞아 휴게소 방역 점검

주요 방역은 ▲휴게소 매일 2회 이상 소독 ▲모든 종사자 마스크 착용 근무 ▲방문객 발열체크 및 출입명단 관리 ▲실내외 테이블 가림판 설치 등이다.
휴게소 방역 조치로 인한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대면 자동 발열체크기도 설치했다.
태블릿 PC를 활용한 간편 출입자 명부 입력, QR코드 체크인, 간편 전화 인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출입명단 관리를 하고 있다.
휴게소 방역과 함께 교통사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휴게소 매장 등에 설치된 영상정보표출장치(DID)에 교통사고 사례(사진), 교통안전 동영상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화물차 운전자의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역 13개 ex화물차라운지에 교통안전홍보용 DID를 4월 중 설치할 예정이다.
손진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께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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