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급 변신' 오비맥주 올 뉴 카스, 고객 앞으로
18일 충북 청주공장서 출하 기념식…유통채널·업소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완벽한 맥주 음용 경험 제공
투명 병 도입·생생하고 깔끔한 맛 구현
![[서울=뉴시스]오비맥주 '올 뉴 카스' 본격 출하](https://img1.newsis.com/2021/04/18/NISI20210418_0000728876_web.jpg?rnd=20210418131326)
[서울=뉴시스]오비맥주 '올 뉴 카스' 본격 출하
오비맥주는 18일 충북 청주공장에서 '올 뉴 카스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철우 공장장을 비롯해 청주공장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출하한 올 뉴 카스 물량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과 전국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오비맥주 '올 뉴 카스' 본격 출하](https://img1.newsis.com/2021/04/18/NISI20210418_0000728880_web.jpg?rnd=20210418131513)
[서울=뉴시스]오비맥주 '올 뉴 카스' 본격 출하
올 뉴 카스는 여러 혁신적인 시도에 힘입어 더욱 강력하게 진화했다.
투명 병을 새롭게 도입했다. 소비자가 추구하는 '심플함' '투명성' 등을 표현하고, 소비자가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27년간 사랑받은 시그니처 레시피는 유지하되 고품질 정제 홉 사용하고, 맥아 비율을 최적화해 가장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다.
![[서울=뉴시스]오비맥주 '올 뉴 카스' 본격 출하](https://img1.newsis.com/2021/04/18/NISI20210418_0000728878_web.jpg?rnd=20210418131445)
[서울=뉴시스]오비맥주 '올 뉴 카스' 본격 출하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소비자 관심과 사랑 덕에 10년간 '국내 맥주 1위'로서 '국민 맥주'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올 뉴 카스도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1위 맥주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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