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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박사' 유민상·랄랄, 로제떡볶이 16종 폭풍 먹방

등록 2021.04.24 1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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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 = 유튜브 '냠냠박사' 캡처) 2021.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 = 유튜브 '냠냠박사' 캡처) 2021.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유민상과 랄랄이 최고의 로제 떡볶이를 선정했다.

지난 23일 공개된 웹예능 '냠냠박사'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 유민상과 랄랄은 최근 떡볶이 업계의 유행을 이끌고 있는 로제 떡볶이 16종을 주문해 냠드컵을 펼쳤다.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이 선호하는 로제 떡볶이 브랜드를 조사한 유민상과 랄랄은 본격적인 냠드컵을 위해 상위 16개 브랜드의 떡볶이를 주문, 전문가에 버금가는 냉철한 맛 분석에 나섰다. 특히 랄랄은 블라인드로 진행된 맛 평가임에도 불구하고 편의점 떡볶이부터 피자집 사이드 메뉴의 떡볶이까지 알아맞혔다.

한마음 한뜻으로 맛있는 로제 떡볶이를 골라내던 유민상과 랄랄은 냠드컵이 상위 라운드로 올라갈수록 떡볶이 선택에 고민이 많아졌다. 특히 맛은 있지만 로제 맛이 조금 부족한 떡볶이를 걸러낼 때면 짙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럴 때마다 두 사람은 "한 입 더"를 외치며 맛 평가를 앞세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아깝게 탈락시킨 떡볶이가 유명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 된 유민상은 "정말 맛있다. 연락 한 번 바란다"며 광고주에게 매력을 어필, 자낳돼(자본주의가 낳은 돼지)라는 별명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준현이 광고 모델인 떡볶이가 등장하자 "나에게 말도 안 하고 광고 찍는다. 김민경, 김준현, 문세윤! 내 일자리, 내 광고 다 빼앗아간다"며 분노를 터트렸다.

유민상과 랄랄이 배달 음식 먹방과 함께 기상천외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웹예능 '냠냠박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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