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김일권 시장, 11일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운영 등
등록 2021.05.11 15:36:06

김일권 양산시장, 11일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운영. (사진=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는 김일권 시장이 양주동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과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삽량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진행된 교통안전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들과 양주동 직원 등 20여명이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와 함께 교통수칙을 홍보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교통안전 캠페인 종료 후에는 곧바로 'e편한세상-벽산블루밍-동원로얄듀크 아파트 구간' 녹지대로 이동해 주민들과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양주누리길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산책로로 변하고 있지만 거리가 먼 일부 아파트에서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있는 만큼 산책로 추가 조성을 건의했다.
김일권 시장은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충분히 검토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양산시, 신중년 건강한 미래 위한 교육서비스 제공
경남 양산시는 올해 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경남경영자총협회와 협약을 체결, 신중년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생애주기가 길어짐에 따라 생애경력설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켜 인생 다모작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신중년 구직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은 경남경총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40세 이상 신중년 구직자라면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인생 2막에 대한 준비, 다양한 일자리의 이해, 중장년층을 위한 재무설계, 모바일 입사지원 및 실습, 성공적인 재취업 전략 수립하기 등이며, 시청 비즈니스센터 강의실에서 1일 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3~9월 총 7회차 교육과정 중 현재까지 2번의 교육이 진행됐다. 5월 교육은 13일로 예정됐다.
교육을 주관하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내에 상담창구를 개설해 신중년 구직자를 위한 교육 운영 뿐 아니라 신중년 생애설계를 위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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