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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실내디자인전공 학생들, 각종 공모전에서 '두각'

등록 2021.11.22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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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주제공모전에서 146개 팀과 경쟁…'대상'

건축 분야에선 254개 팀과 경쟁…우수상, 장려상, 특선 '총 6팀 수상'

[서울=뉴시스] 동덕여자대학교 우수상, 장려상, 특선 수상(사진=동덕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덕여자대학교 우수상, 장려상, 특선 수상(사진=동덕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광주 인턴 기자 =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가 최근 실내 디자인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동덕여대는 실내 시각&실내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전공 학생들이 각종 실내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실내디자인학회가 주관한 '2021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주제공모전'에서 실내디자인전공 배나경, 손현민, 정유진 학생은 전국 총 146개 팀과 경쟁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출품한 작품의 이름은 '읻:따'이며 상금 500만원도 받았다. 대상 작품을 지도한 동덕여대 시각&실내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전공 이용신교수에게는 'Best Teaching Award'가 수여됐다.

또한 실내건축가협회(KOSID)에서 주최한 '제33회 2021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 동덕여대 시각&실내디자인학과의 실내디자인전공 4학년 학생들 작품들이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 특선 4팀을 수상했다. 올해 총 254팀의 전국 유수의 대학들의 졸업 작품들이 출품됐다.
 
장혜민, 조영연, 추시연 학생이 출품한 'UPDATING YOUR NODE'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김다은, 문성연, 신건서 학생의 '적층;사이'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여주, 김주영, 최윤지 학생의 '질서 속 어긋남'과 김도향, 김륜희, 김혜이 학생의 'Opening-짜임 속 열림, 틈 안의 교류', 송민주, 이수빈, 이희주 학생의 '공[共]집' 그리고 김수민, 류예지, 정유진 학생의 '사이, 집' 작품 4개가 특선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상금 100만원, 장려상은 상금 60만원, 특선은 상금 30만원이 수여됐다. 우수상 작품을 지도한 동덕여대 시각&실내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전공 박찬호교수에게는 지도교수상이 수여됐다.        

한편 동덕여대가 성과를 올린 두 단체 모두 실내 디자인 분야와 실내 건축 분야에서 대표격을 맡는 권위를 가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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