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네이처, 대전 등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확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온라인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가 천안, 아산, 청주, 대전, 세종 등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그간 헬로네이처는 경기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서울, 경기 수도권 전역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 확대로 중부권에서도 밤 12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오전 7시 전까지 집으로 배송된 전국 각지 맛집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헬로네이처의 새벽배송은 평일과 주말 모두 이용 가능하다.
헬로네이처는 새벽배송 확대를 위해 CJ대한통운과 연계해 물류 역량을 강화하고 자체 물류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해 배송의 질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다음 달 31일까지 대전, 세종, 충청 지역 고객들이 새벽배송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헬로캐시 2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헬로네이처 여상엽 물류실장은 "업그레이드 된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중부권 고객들에게도 헬로네이처의 차별화 상품들을 빠르고 신선하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장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가장 편리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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