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북한 경비병, 왜 기습공격 했을까…'1976 도끼만행사건'
![[서울=뉴시스]'꼬꼬무' 2021.12.23(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23/NISI20211223_0000899173_web.jpg?rnd=2021122313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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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증언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도끼만행사건을 전한다.
23일 오후 10시30분 방송 예정인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는 '64인의 결사대, 1976 도끼만행사건' 편을 방송한다. 6·25 동란 이후 24년 만에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 뻔한 1976 도끼만행사건을 다룬다.
1976년 8월 21일 파주 비무장지대에 '64인의 결사대' 가 '북한 괴뢰군을 철저히 응징하라!'라는 명을 받고 도착한다. 이들은 북한군을 최대한 많이 죽이는 것을 목적으로 소집된 대한민국 특전사들이다.
사흘 전 경비병 전 상병이 동기 배 상병과 함께 공동경비구역 JSA 나무 가지치기 작업에 동원된다. 이들은 미군이 안전하게 가지치기를 할 수 있게 방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갑자기 북한 경비병 수십 명이 기습 공격을 하고, 결국 미군 장교 2명이 처참히 희생 된다. 북한군의 당시 무차별 공격을 한 이유에 대해 증언자들에게 듣는 시간을 갖는다.
그룹 카라로 데뷔한 한승연이 장현서의 이야기 친구로 출연한다. 한승연은 긴박한 이야기에 가슴을 졸이다가도 공감한다. 또한 영문으로 된 군사기밀문서를 바로 파악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장도연의 이야기 친구로 정용화가 등장한다. 육군 보병 최정예 특공대 출신인 정용화는 이야기를 들으며 몰입한다.
김기혁은 꼬꼬무의 개국공신으로, 장성규의 이야기 친구로 등장한다. 예측 불허 질문에도 답을 하거나 그날 이야기에 대해 "손발이 벌벌 떨릴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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