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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57호 조현영, 3R 진출…선미 "슈퍼어게인"

등록 2021.12.28 0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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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싱어게인2' 57호 조현영. 2021.12.28.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JTBC '싱어게인2' 57호 조현영. 2021.12.28. (사진 = JTBC 방송 화면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싱어게인2'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지난 27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2-무명가수전'에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펼쳐졌다.

이날 '큰콩땅콩(4호 신현희·57호 조현영)'과 '청춘의 벗(62호 안수지·72호 앤씨아)'의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큰콩땅콩은 '불놀이야'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규현은 큰콩땅콩에 "57호님이 왜 1라운드 때 눈물을 흘렸는지 알겠다. 오늘에야 한을 풀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시원하게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57호에게 슈퍼어게인을 썼던 선미는 "너무나 보람된 슈퍼어게인이었다"고 전했다. 반면 62호와 72호는 '그대 떠난 뒤'를 열창했지만, 아쉽게도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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