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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장에 홍성걸 교수 선임

등록 2021.12.30 13:50:13수정 2021.12.30 15: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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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유동 분야 조사위원도 재위촉 예정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지난 11월 12일 열린 제14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현장.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1.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지난 11월 12일 열린 제14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현장.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1.1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고은결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의 신임 단장으로 홍성걸 서울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단은 올해 3월부터 월성원전 삼중수소 현안의 과학적인 조사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함세연 전 단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따라 기존 조사위원들은 합의를 통해 홍성걸 교수를 추천했다.
 
홍성걸 신임 단장은 한국콘크리트학회의 추천으로 올해 3월부터 조사위원으로 위촉돼 구조·부지 분야를 맡아왔다.

원안위는 함 전 단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지하수 유동 분야의 조사위원도 한국지질학회의 추천을 받아 재위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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