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세계 6번째
1986년 멕시코월드컵 시작으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브라질·독일·이탈리아·아르헨티나·스페인 이어 세계 6번째 10연속 월드컵…아시아 최초
이란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로 카타르행 확정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시리아와의 경기, 추가골을 터뜨린 권창훈이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02.02.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2/NISI20220202_0018394103_web.jpg?rnd=20220202003934)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시리아와의 경기, 추가골을 터뜨린 권창훈이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02.02. [email protected]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시리아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8차전에서 김진수(전북), 권창훈(김천)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4연승으로 6승2무(승점 20)가 된 한국은 3위 UAE와 승점 차를 크게 벌려 잔여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 각 조 2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A조 1위 이란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카타르행을 확정했다.
이로써 1954년 스위스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한국은 통산 11번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1986년 멕시코월드컵을 시작으로 10회 연속 본선 진출이다.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시리아와의 경기, 선제골을 터뜨린 김진수가 벤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2.02.02. dahora8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02/NISI20220202_0018394083_web.jpg?rnd=20220202003117)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시리아와의 경기, 선제골을 터뜨린 김진수가 벤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2.02.02. [email protected]
한국에 앞서 10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은 국가는 브라질(22회), 독일(18회), 이탈리아(14회), 아르헨티나(13회), 스페인(12회)으로 전통적인 축구 강호들이다.
벤투호는 지난해 3월 한일전 패배(0-3) 이후 A매치 13경기에서 11승2무로 무패 행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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