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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본심 드러낸 남편…'애로부부'

등록 2022.02.04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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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2.03.(사진=SKY채널·채널 A)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2.03.(사진=SKY채널·채널 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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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애로부부에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5일 오후 11시 SKY채널·채널 A에서 방송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선 결혼 후 다른 사람처럼 달라져 버린 남편에 놀란 아내의 사연이 소개된다.

예고편에는 결혼 후 완전히 변해버린 남편 때문에 고통 속에 빠져버린 아내가 등장한다.

결혼 전 남편은 "장모님까지 모시고 살겠다"며 아내에게 한없이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하지만 어느 날 아내의 어머니는 시력을 거의 잃게 되며, 아내의 도움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그러자 남편은 "요양병원 알아봐"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이에 MC 송진우와 홍진경도 확연히 달라진 남편의 모습을 의아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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