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에 대형 LED 홍보판
지역 관광지, 인삼과 깻잎 등 특산품 이미지 홍보

대전통영고속도로 금산인삼랜드휴게소 하행선, 특산품판매장인 ‘인삼하우스'에 지난해 말 투명 LED 홍보판이 설치됐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형 홍보판을 설치한 자치단체는 금산군이 처음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도로공사와 협의를 통해 인삼랜드휴게소 명칭에 ‘금산'을 추가해 '금산인삼랜드'로 변경하는 등 휴게소를 이용한 지역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건물 유리창에 LED를 부착, 외벽을 대형 스크린 삼아 운영하는 홍보판에선 금산의 주요 관광지와 인삼·깻잎 등 특산품 홍보 영상, 금산인삼 CF를 접할 수 있다.
군은 지난 달시범운영을 거쳐 이달 부터 LED 홍보판 운영을 개시했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계절에 따라 운영시간을 변경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휴게소의 특산품판매장을 금산 상징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LED 홍보판 설치했다”며 "금산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SNS 이용자들의 인증샷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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