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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엄정화, 나이 무색한 초동안 외모

등록 2022.02.09 13:41:05수정 2022.02.09 1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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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엄정화 셀카. 2022.02.09.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엄정화 셀카. 2022.02.09.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가수이자 배우 엄정화가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엄정화는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셀카 2장을 게시했다.

많은 누리꾼들이 댓글을 이은 가운데 배우 이정현이 '헐...언니 다시 20살 되심요..'라며 댓글을 남긴 것이 화제가 되었다.

이뿐아니고 많은 누리꾼들이 그의 새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서로의 좋은 멘토와 멘티 관계를 구성하는 엄정화와 이효리가 부러웠다고 말하거나 아직도 너무 예쁘다는 글이 댓글창을 가득 채웠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김태호 PD와 가수 이효리가 함께하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에서 서로의 연예생활 동안 큰 힘이 되주었다고 밝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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