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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자란 이준서, 곽윤기와 함께 찍은 과거·현재 사진 공개

등록 2022.02.15 17:12:25수정 2022.02.16 1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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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남자 계주 결승 앞둔 두 사람 과거 사진 화제

이준서, 곽윤기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사진 = 이준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준서, 곽윤기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사진 = 이준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 이준서(21·한국체대)가 맏형 곽윤기(33·고양시청)와 찍은 과거와 현재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이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2장과 함께 "운동 시작할 때 만난 삼촌이 지금은 맏형과 막내로..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첫 사진은 어린 시절 이준서와 그 당시에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던 곽윤기의 모습이다.

두 번째 사진은 현재 올림픽에서 함께 활약 중인 둘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운동을 이제 막 시작했던 이준서가 시간이 흘러 곽윤기와 함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과거에 곽윤기보다 키가 작던 이준서는 훌쩍 자라 181cm의 장신이 돼 곽윤기보다 한 뼘 이상 큰 키가 됐다.

한편 곽윤기는 여전한 실력과 함께 과거와 변하지 않은 외모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팀 맏형과 막내가 된 두 선수는 오는 16일 쇼트트랙 5000m 남자 계주 결승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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