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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1000만원 만들기 도전…'돈워크맨'

등록 2022.02.16 11: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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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워크맨

돈워크맨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장성규가 1000만원 만들기에 도전한다.
 
16일 JTBC에 따르면,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돈워크맨'을 내놓는다. 웹예능물 '워크맨' 스핀오프다. 주식, 가상화폐, 대체불가토큰(NFT), 부동산 등에 투자한다. '네가 일하지 말고 네 돈이 일하게 하라'를 이루는 게 목표다.
 
MC 장성규가 투자단장을 맡는다. 2년간 워크맨에서 직업을 체험하며 모은 600만원으로 투자한다. 래퍼 신스와 아나운서 김기혁도 함께 한다.
 
이날 오후 6시 공개하는 돈워크맨 1화에는 600만원으로 1000만원 만들기에 도전한다. 1000만원 달성 시 원금과 수익금을 갖는다. 원금을 모두 잃을 시 투자단 사비로 메꿔야 한다. '한국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는 투자 전문가 강방천이 조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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