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교생시절 중학생 한혜진 가르쳤다"
![[서울=뉴시스]김승수 신과함께2. 2022.02.17. (사진=채널S '신과 함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7/NISI20220217_0000934368_web.jpg?rnd=20220217093957)
[서울=뉴시스]김승수 신과함께2. 2022.02.17. (사진=채널S '신과 함께'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김승수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털어놓는다.
첫번째 이미지는 바로 '유부남' 키워드로 "나에게 아픈 키워드"라고 입을 연 김승수는 "다들 내가 결혼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밖에서 술 마시고 있으면 행인에게 '아내가 기다리는데 집에 안 가고 뭐 하고 있냐'는 꾸중 들은 적이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한다.
반듯한 이미지의 소유자인 김승수는 "일상생활은 많이 다르다"며 "마초 기질이 있고 거친 것도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원래 교사가 되려고 했다"는 체대 출신인 그는 교생 시절 해당 중학교의 학생이었던 배우 한혜진과 처음 만났다고 말하면서 나중에 배우로 데뷔 후 드라마에서도 사제관계로 조우했다고 말해 MC들은 보기드문 우연에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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