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 총격 용의자 자택 주변 수사하는 FBI
[토런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서 미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WHCD)' 총격 사건 용의자로 검거된 콜 토머스 앨런(31)의 거주지 인근 주택을 방문해 조사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전날 현장에서 검거된 앨런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까지 열차로 이동한 경로와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탐문 수사를 하고 있다. 2026.04.27.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