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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LPG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차주 전신 2도 화상

등록 2026.06.12 07:17:12수정 2026.06.12 0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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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지난 11일 오후 9시50분께 부산 동래구에서 A(60대)씨의 어묵 판매 차량인 스타렉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A씨 차량과 인근에 있던 차량 10대를 태워 2030만원상당(소방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8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A씨 차량 내부에 있던 LPG 가스통에서 가스가 누출,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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