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말 '역전 발판' 안타 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7-10으로 뒤진 9회 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만루를 만드는 안타를 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어 브라이스 엘드리지가 만루 홈런을 치며 11-1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로 승리에 기여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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