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새 학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249곳 점검

(사진= 인천서구 제공)
점검 대상은 어린이가 즐겨먹는 과자·음료류, 빵류, 분식류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주변 분식점, 패스트푸드점 등이다.
서구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학교 주변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코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 위생물품 배부를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 홍보캠페인도 병행한다.
서구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하며 위생적인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홍보를 할 예정”이라며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 조성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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