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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이어 코로나 확진…"격리 생활, 다시 시작"

등록 2022.02.23 16: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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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별. 2022.02.23. (사진 = 소셜 미디어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별. 2022.02.23. (사진 = 소셜 미디어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최근 남편인 래퍼 겸 방송인 하하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한 가수 별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전날 별이 오전 스케줄 참석을 위한 자가 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후 PCR 검사를 받아 같은 날 밤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별은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현재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별도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웃픈 소식을 전한다.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됐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다행히 아이들은 짧고 가벼운 감기 증상 정도로 지나갔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라. 빨리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긍정했다.

별은 하하의 확진 이후 선제적으로 자가격리를 했다. 이에 따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녹화에도 불참했다.

하하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 치료에 집중했다.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 하에 격리 해제 조치돼 일상 생활에 복귀했다.

한편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0만명을 넘기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펜타곤 진호, 오마이걸 효정 등이 이날 확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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