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회의 동석 방역당국 관계자들, 자가검사 음성
장·차관은 비대면으로 회의 참석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장관 및 국무위원들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김부겸 총리의 영상 발언을 듣고 있다. 2022.03.02. kmx110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02/NISI20220302_0018544830_web.jpg?rnd=20220302113958)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장관 및 국무위원들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김부겸 총리의 영상 발언을 듣고 있다. 2022.03.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부겸 국무총리와 회의를 했던 방역당국 관계자들은 자가검사를 통해 음성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3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최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장·차관은 모두 비대면 형태로 참여했다.
또 총리에게 대면 보고를 했거나 현장방문 등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자가검사키트(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
앞서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 총리는 확진자 격리 지침에 따라 오는 9일까지 7일간 격리를 하며 재택치료를 하게 된다.
김 총리는 현장 방문과 간담회 참석 등의 일정은 당분간 연기하고, 업무는 온라인·화상회의 형태로 챙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