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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11살 연하남편·아들, 첫 외출에 감격 "드디어"

등록 2022.03.13 1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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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윤정 가족. 2022.03.13. (사진= 배윤정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윤정 가족. 2022.03.13. (사진= 배윤정 인스타그램 캡쳐)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안무가 배윤정이 가족과 함께 외출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식구 첫외출. 와..드뎌…8개월만에 앞으로 자주나오자 쨀"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이들 부부가 아들의 이름을 연신 부르며 귀여워 하는 단란한 모습을 담겼다.

배윤정은 그룹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EXID' '걸스데이' 등의 안무를 맡았다.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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