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환자실 가동률 66.8%…재택치료 161만명
수도권 63.6%·비수도권 74.5%
재택치료 환자 161만1174명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00명을 넘기면서 중환자실 가동률이 수도권은 55.7%, 비수도권은 70%에 육박했다. 8일 오전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음압병동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3.08.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08/NISI20220308_0018568887_web.jpg?rnd=20220308112929)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00명을 넘기면서 중환자실 가동률이 수도권은 55.7%, 비수도권은 70%에 육박했다. 8일 오전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음압병동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3.08. [email protected]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66.8%로 총 2751개 병상 중 1839개가 사용 중이다.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4일 연속 60%대를 기록 중이다. 최근 일주일간 가동률은 59.8%→59.6%→59.1%→61.1%→61.5%→61.9%→63.7%다.
수도권 내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3.6%다. 전체 1936개 중 1232개가 사용 중이며, 104개 사용 가능하다.
비수도권 가동률은 74.5%다. 가동률이 80%면 사실상의 포화 상태로 본다. 권역별로 호남권 80개, 충청권 47개, 경북권 31개, 경남권 29개, 강원 13개, 제주 8개 병상이 남았다.
준·중환자 병상은 전국에 4891개 중 3387개(69.2%)가 사용 중이다. 중등증 환자를 위한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50.2%의 가동률을 보인다.
전날 신규 입원 환자는 1613명이다. 확진 후 하루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는 환자는 없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161만1174명으로, 이 중 24만5869명(15.3%)이 집중관리군이다. 전날 신규 배정된 재택치료 대상자는 31만67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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