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위 맨발' 조승환 제주서 세계기록…3시간35분
제주 CFI 2030 정책 홍보 캠페인서…홍보대사 위촉
기존 본인 기록 5분 늘리며 세계기록 또다시 경신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조승환씨가 20일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에서 열린 '탄소 없는 섬 2030(CFI 2030)' 정책 홍보 캠페인에서 또다시 세계기록 경신에 성공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씨는 이날 기존 본인 기록을 5분 늘려 3시간35분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2.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0/NISI20220320_0000955220_web.jpg?rnd=20220320193615)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조승환씨가 20일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에서 열린 '탄소 없는 섬 2030(CFI 2030)' 정책 홍보 캠페인에서 또다시 세계기록 경신에 성공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씨는 이날 기존 본인 기록을 5분 늘려 3시간35분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2.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도는 20일 오전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에서 열린 '탄소 없는 섬 2030(CFI 2030)' 정책 홍보 캠페인에서 조씨를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탄소 중립 퍼포먼스로 세계기록 경신 도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CFI 2030 선언 10주년을 맞아 제주 탄소 중립 정책 홍보 및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씨는 행사에서 비가 내린 뒤 다소 추워진 날씨에도 기존 본인의 기록을 5분 늘리며 3시간35분으로 세계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조승환씨가 20일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에서 열린 '탄소 없는 섬 2030(CFI 2030)' 정책 홍보 캠페인에서 얼음 위에 서 있다. 조씨는 이날 기존 본인 기록을 5분 늘려 3시간35분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2.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0/NISI20220320_0000955218_web.jpg?rnd=20220320193615)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조승환씨가 20일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 거리에서 열린 '탄소 없는 섬 2030(CFI 2030)' 정책 홍보 캠페인에서 얼음 위에 서 있다. 조씨는 이날 기존 본인 기록을 5분 늘려 3시간35분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2.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조씨는 "탄소 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도를 응원한다"며 "전 세계에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조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제주의 탄소 중립 실천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제주도정은 인류와 지구를 살리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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