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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NFT, 한정 수량 100점 완판

등록 2022.03.25 0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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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god 김태우 NFT(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2022.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god 김태우 NFT(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2022.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그룹 god 김태우의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가 완판됐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25일 "김태우의 NFT 'Singing in Space' 한정 수량 100점이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김태우 NFT는 실사화 일러스트와 그래픽 디자인 형태다. 피아노 건반 위에 앉은 모습은 김태우의 아이디어로 구현했다.

아이오케이 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NFT에 대해 "김태우의 또 다른 모습을 기록하고 선보일 수 있다. 디지털 굿즈의 의미 뿐 아니라 컬렉션이라는 큰 틀 안에서 작품들을 서로 규합 시켜 또 다른 소장 가치를 지니게 한다"며 "NFT를 단순 소장용이 아닌 향후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김태우는 최근 아이오케이 컴퍼니로 자리를 옮겨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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