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우크라이나 무단입국한 40대 프리랜서 사진가 입건

등록 2022.04.14 16:47:13수정 2022.04.14 18:34: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외교부의 허가 없이 우크라이나 전쟁 취재를 위해 입국했다가 돌아온 40대 프리랜서 사진가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여권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초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상황을 취재하기 위해 외교부의 허가 없이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혐의다.

외교부에 의해 고발된 A씨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실관계 확인 등 검토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