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또 럼 베트남 주석과 탕롱황성 시찰…5박 6일 순방 마무리
탕롱황성,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노이의 관광 명소
![[하노이=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2일(현지 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한-베트남 공동언론발표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04.22.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21255807_web.jpg?rnd=20260422210740)
[하노이=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2일(현지 시간) 하노이 주석궁에서 한-베트남 공동언론발표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04.22. [email protected]
[하노이=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친교 일정을 끝으로 5박 6일 간의 인도·베트남 국빈방문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럼 서기장과 탕롱황성을 시찰하며 친교 일정을 가진다. 탕롱황성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노이의 대표 관광 명소다. 옛 하노이(탕롱)의 중심 왕성이며 지어진 11세기부터 하노이의 100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지난 22일 정상회담을 했던 두 정상은 이 대통령 출국 전 마지막 일정인 탕롱황성 시찰을 함께 하며 우정을 쌓고 양국 간 협력 의지를 다진다.
이 대통령은 탕롱황성 친교 일정을 끝으로 이번 인도·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이 대통령 "한·베트남 미래 첨단산업 씨앗 함께 뿌려야"…비즈니스 포럼 재계 총출동(종합)
- 이 대통령 부부, 하노이 호안끼엠 깜짝 방문…베트남 국민과 소통
- '짜이왈라'·베트남판 콩쥐팥쥐·넥타이색까지…이 대통령의 '감성외교' 눈길
- 韓기업들, 李 순방 계기로 베트남과 8200만불 규모 수출계약 달성
- 김용범 "베트남, 한국이 원전 사업에 참여해줬으면 하는 의지 강해…파이낸싱 중요"
- 대한상의,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최…최태원·이재용·구광모 참석
- 이 대통령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높아져…한·베트남 경제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
- 위성락 "한·베트남 비약적 발전 기반 마련…방산·인프라·에너지 협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