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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퇴사' 김수민, 학사모 쓰고 웨딩드레스…"참 신기~"

등록 2022.04.23 17: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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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수민 2021.04.23(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수민 2021.04.23(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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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전 아나운서 김수민이 근황을 전했다.

김수민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엄마 대학 졸업식날 사진에 아빠가 있는 게 참 신기했는데 졸업식 꽃돌이랑 결혼한 엄마처럼 나도. 졸업식날에 웨딩사진 찍는다고 신랑이 졸업 꽃이랑 학사모 챙겨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수민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학사모를 쓰고 있다. 김수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에서 조형예술과를 전공했다.

김수민은 지난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지난해 6월 퇴사했다. 지난달 결혼 소식을 전하며 자녀에게 자신의 성을 물려주기로 남편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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