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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코 성형 고백…"자연일리가요"

등록 2022.04.28 0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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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4.28(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4.28(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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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네티즌은 "코가 너무 예쁘다. 자연이겠죠? 진짜 내 최애 눈코입"이라고 물었다. 이에 최준희는 "자연일리가요"라며 "매부리코 다 깎아버렸다"고 답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루프스병에 걸려서 약 때문에 96㎏까지 늘었다. 44㎏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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