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병만 모친상…갑작스러운 비보

김병만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김병만(47)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병만 어머니는 3일 전라북도 부안에서 별세했다. 빈소는 전라북도 익산시 동이리장례식장에 마련했다. 소속사 SM C&C는 "김병만씨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김병만은 2002년 KBS 1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코미디쇼 '개그콘서트' 코너 '달인'으로 인기를 얻었다. SBS TV 예능물 '정글의 법칙'(2011~2021) 등에서 활약했다. 올해 1월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함께 '공생의 법칙'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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