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 모바일 자동차 보상서비스 구축…현대해상과 협약
자동차 사고 보상 신규 서비스 개발 협력
생애 주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가속화
![[서울=뉴시스] 지난달 27일 차봇 모빌리티 고객감동서킷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차봇 모빌리티·현대해상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차봇 모빌리티 제공) 2022.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5/06/NISI20220506_0000991014_web.jpg?rnd=20220506112325)
[서울=뉴시스] 지난달 27일 차봇 모빌리티 고객감동서킷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차봇 모빌리티·현대해상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차봇 모빌리티 제공) 2022.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차봇 모빌리티가 현대해상과 플랫폼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6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경기도남양주 차봇 모빌리티 고객감동서킷에서 업무협약(MOU)식이 열렸다. 차봇 모빌리티 강성근 대표, 현대해상 자동차 보상 본부장 이재열 상무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각자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동차 사고 보상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차봇 모빌리티는 지난해 베타 론칭한 운전자 생애 주기 기반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차봇'과 현대해상의 자동차 사고 보상 서비스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기반 보상 서비스를 구현하고 손쉽게 보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시너지를 창출한다.
차봇 모빌리티 강성근 대표는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통해 오프라인 채널 중심의 파편화된 프로세스를 데이터 기반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로 연결해 운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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