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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새신랑 붐 '뜨밤' 위한 신혼 코스요리 전수

등록 2022.06.03 14: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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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 2022.06.03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 2022.06.03 (사진= KBS2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박솔미가 새신랑 붐을 위한 코스요리를 전수한다.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한 편셰프들의 경쟁이 이어진다. 그중 박솔미는 '편스토랑' 지배인이자 새신랑인 붐을 위해 아내와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는 특급 요리들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박솔미는 붐과 영상통화를 한다. 박솔미가 붐에게 근사한 샴폐인과 유기 수저를 선물해 붐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박솔미는 "이렇게 바쁜데 연애는 언제 했나?"라며 질문을 던지자 붐은 "바빠도 할 거는 했다"라며 샴페인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추천해달라고 부탁한다.
[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 2022.06.03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영상 캡처 . 2022.06.03 (사진= KBS2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주고 싶다는 붐에게 박솔미는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고 붐은 "저는 '낮파밤파새파파'다"라며 "낮에도 파이팅, 밤에도 파이팅, 새벽에도 파이팅"이라고 므흣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새신랑 붐의 부탁을 접수한 박솔미는 붐의 아내를 위해 로맨틱 코스 요리를 짰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에피타이터는 관자샐러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은 웬만한 육류 스테이크를 능가하는 메인 요리는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놀라운 아이디어의 사이드 요리는 자몽 캔디 바게트로 박솔미 만의 레시피로 완성한다.

그렇게 코스요리를 완성한 박솔미는 사진을 찍어 새신랑 붐에서 전송, 이후 본격적인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꼼꼼하게 메모까지 하며 박솔미의 신혼부부 코스요리 레시피를 지켜본 본 붐은 "오늘부터 한 번 해보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뜨밤?"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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