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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습기 가득' 숙면 방해…여름 매트리스 관리 어떻게?[알아봅시다]

등록 2022.07.23 0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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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촉감·불쾌한 느낌…멀어지는 꿀잠

아토피·비염·천식 등 각종 질환 유발 우려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고 자주 건조 필요

커버 일주일에 한번 세탁…쿨매트도 좋아

[서울=뉴시스] 숙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숙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여름은 실내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기 쉽고 수면 중에도 더위로 인해 많은 양의 땀을 흘린다. 습기가 가득 찬 침구류는 건강에 좋지 않다. 비위생적인 수면 환경은 수면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름철 숙면을 위해서는 침대 매트리스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여름철 효과적인 매트리스 관리법은 무엇일까.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트리스의 경우 습기를 머금으면 쉽게 꺼지고 무거워진다. 축축한 촉감과 불쾌한 느낌으로 숙면도 방해한다. 아토피, 비염, 천식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주범이 될 수도 있다.

맑은 날에는 매트리스를 들어내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놓아 건조시키고 침대 밑에 있는 먼지나 오물을 완전히 제거해 항상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매트리스 커버를 일주일에 한 번 세탁하는 것이 좋다. 침대 쿨매트를 이용해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침대 쿨매트는 시원함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물 입자도 통과할 수 없는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매트리스 등의 침구가 오염되는 것을 차단해준다. 위생관리 시에 매트를 간편하게 벗겨 세탁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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