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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사태 엄중하게 인식… 이유 불문하고 사과" [뉴시스Pic]

등록 2022.10.24 16:19:50수정 2022.10.24 1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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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출석했다.

김 창업자는 이날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카카오 먹통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다.

그는 "이 자리를 빌어 거의 전국민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이용자들에게 서비스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카카오도 처음 수익을 내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데이터센터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결정을 2018년부터 했다. 그러나 4~5년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준비가 미처 되지 못한 점에 대해 이유 불문하고 사과한다"고 말했다.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의 "경영에 복귀해 거대 그룹이 된 카카오를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여론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가"라고 묻자 김 창업자는 "창업자로서 지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지만 지금은 약간 전문적인 영역에서 시스템적인 부분으로 처리하고 있어 저보다 훨씬 더 역량을 나타낼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어쨌든 무엇인가를 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에서 일어나 카카오 장애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에서 일어나 카카오 장애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10.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10.2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2.10.24.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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