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힘 대전 동구·유성을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에 윤창현·정상철

등록 2022.12.29 14:58:3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총선 경쟁력과 기존조직과의 융화 등 심사해 결정

[대전=뉴시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29일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한 윤창현(왼쪽·대전동구), 정상철(유성구을) 위원장. (사진= 국민의힘 대전시당 제공) 2022.12.29.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29일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한 윤창현(왼쪽·대전동구), 정상철(유성구을) 위원장. (사진= 국민의힘 대전시당 제공) 2022.12.29.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대전 동구와 유성구을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에 윤창현 의원과 정상철 전 충남대총장이 선임됐다.

국임의힘 대전시당에 따르면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29일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지역구에 대해 심사를 벌여 이같이 결정됐다. 

윤창현 위원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시카고대학을 졸업했고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와 한국금융연구원장을 지낸 금융전문가다. 21대 총선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국민의힘 가산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상철 위원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충남대학교 총장,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을 지냈고, 충청연대 상임의장과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총선경쟁력과 기존조직과의 융화, 지역기반, 당 기여도, 당원배가실적 및 향후 운영계획, 정부의 국정기조에 대한 이해도를 심사했다"면서 "당원을 조속히 화합하고 조직을 정비해 선거 승리 및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지원할 적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