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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팀·솔로 모두 美 빌보드 장기집권

등록 2023.02.08 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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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프', '빌보드200' 역주행 34주 연속 차트인

RM·제이홉, 솔로음반도 호응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2023.02.08.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2023.02.08.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단체 그리고 솔로 음반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집권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11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음반 '프루프(Proof)'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6계단 반등한 102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프루프'는 이 차트에 34주 연속 머물렀다.

방탄소년단은 개인 활동으로도 여러 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RM이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공식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는 '월드 앨범' 7위, '톱 커런트 앨범' 20위, '톱 앨범 세일즈' 35위에 자리했다. 제이홉이 작년 7월 발매한 첫 공식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는 '바이닐(Vinyl) 앨범' 차트에 4위로 재진입했다. '월드 앨범' 5위, '톱 커런트 앨범'에서 11위, '톱 앨범 세일즈'에서 14위에 랭크됐다.

지민과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태양이 함께 부른 디지털 싱글 '바이브(VIB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9위, '글로벌(미국제외)' 63위, '글로벌 200' 95위에 자리했다. 정국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제가 '드리머스(Dreamers)'가 139위,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츠(Left and Right)'는 168위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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