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상담'…24일 수원역
전세피해 무료법률, 일자리·자활, 신용회복 등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오는 24일 오후 2~5시 수원역 뒤편 환승센터 연결통로에서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한다.
상담 내용은 공공임대주택, 주택금융제도, 주거비 지원, 일자리·자활상담, 신용회복 상담 등으로,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및 사회복지 수요에 대해 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전세피해(깡통전세, 사기 등) 관련 법률 상담도 진행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원권 주거복지지사, 수원주거복지센터, 수원시 지역자활센터(수원, 우만, 희망), 신용회복위원회 수원지사,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등 관련 기관들은 '경기도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구성해 함께 현장에서 복지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상담'은 6월과 8월 넷째 주 수요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상담을 원하는 도민은 센터 유선전화(070-5208-8652)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