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편의점 500원 라이터 사라진다"…파스텔돌라이터 600원으로 20% 인상

등록 2023.06.27 11:22: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이마트24, 이달 1일부 가격 인상 단행

'불티나 라이터'도 작년 5월부터 600원

파스텔돌라이터 (사진=포켓CU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파스텔돌라이터 (사진=포켓CU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다음달부터 편의점에서 '500원 일회용 라이터'를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된다. 원자재가 부담 등을 이유로 제품가격이 600원으로 뛰면서다.

27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이마트24는 이달 1일 파스텔돌라이터의 가격을 500원에서 600원으로 20% 인상했다.

편의점 CU도 다음달 1일부터 파스텔돌라이터 가격을 600원으로 20% 올리기로 하면서 '500원 라이터 시대'는 저물게 된다.
 
앞서 국내 라이터 점유율 1위를 차지해 '국민 라이터'로 불린 불티나 라이터는 지난해 5월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