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엑셀, 반도체 설계 학회서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문승재 연구원, 레이턴시 프로세싱 유닛 발표
![[서울=뉴시스] 생성 AI(인공지능) 관련 새로운 연산 프로세서를 개발한 국내 벤처기업 하이퍼엑셀의 문승진 연구원은 지난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반도체 설계 학회 DAC(설계 자동화 학회)에서 엔지니어링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하이퍼엑셜 제공) 2023.07.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7/24/NISI20230724_0001323418_web.jpg?rnd=20230724145543)
[서울=뉴시스] 생성 AI(인공지능) 관련 새로운 연산 프로세서를 개발한 국내 벤처기업 하이퍼엑셀의 문승진 연구원은 지난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반도체 설계 학회 DAC(설계 자동화 학회)에서 엔지니어링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하이퍼엑셜 제공) 2023.07.24. [email protected]
하이퍼엑셀의 문승재 연구원은 지난 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설계 자동화 학회(DAC) 2023'에서 자사가 개발한 생성AI 거대언어모델(LLM) 추론 가속 솔루션 LPU™(레이턴시 프로세싱 유닛)을 발표해 엔지니어링 베스트 프레젠테이션 어워드를 받았다.
하이퍼엑셀은 카이스트 교수이자 AI 시스템 반도체 컴퓨팅 플랫폼 전문가인 김 대표가 이끄는 생성AI 프로세서 딥테크 기업이다. DAC는 구글, 엔비디아, MS, 인텔 파운드리, TSMC, 삼성 등 글로벌 반도체 설계 기업 대부분 참가하고 있는 반도체 설계 분야 글로벌 최대 학회다.
하이퍼엑셀 김 대표는 "LPU™은 미래 거대 인공지능, 생성AI 연산을 위한 새로운 프로세서이자 최적의 프로세서"라며 "LPU™를 앞세워 빅테크들만의 시장이 아닌 모두를 위한 생성AI 신시장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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