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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자원순환 신기술 박람회' 참석

등록 2023.09.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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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3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3.09.06.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3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3.09.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오전 10시30분 '자원순환의 날'(9월6일)을 기념해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자원순환 신기술 박람회'를 찾는다.

오 시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폐플라스틱은 최대한 재활용해서 자원화하는 등 자원순환에 앞장서는 서울시가 될 것이라고 다짐한다.

또한 '개인컵 사용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일회용품 감량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기후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지켜달라고 당부한다.

박람회에는 자원화 신기술을 보유한 20개 기업(42개 부스)이 참여해 인공지능 폐기물선별 로봇 등 관련 제품을 전시한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개인컵을 가져오면 음료를 무료 제공하는 '개인컵 사용의 날(텀블러데이)' 캠페인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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