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낮 23~26도

등록 2023.10.01 06: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들이 머리에 손수건을 올린 채 내리는 비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2023.09.30.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들이 머리에 손수건을 올린 채 내리는 비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2023.09.3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1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대구와 경북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 최고기온은 23도~26도의 분포로 평년(22~25)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칠곡 26도, 대구 25도, 문경 24도, 영주 2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유입돼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