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낮 23~26도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들이 머리에 손수건을 올린 채 내리는 비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2023.09.30.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9/30/NISI20230930_0020064337_web.jpg?rnd=20230930155518)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30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들이 머리에 손수건을 올린 채 내리는 비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2023.09.3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1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대구와 경북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 최고기온은 23도~26도의 분포로 평년(22~25)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칠곡 26도, 대구 25도, 문경 24도, 영주 2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유입돼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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