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동북아역사재단에 사이버독도학교 홍보공간 구축
![[안동=뉴시스]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 만들어진 경북교육청의 사이버독도학교 체험공간.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3.10.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0/26/NISI20231026_0001395644_web.jpg?rnd=20231026092803)
[안동=뉴시스]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 만들어진 경북교육청의 사이버독도학교 체험공간.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3.10.26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이 26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에 사이버독도학교 홍보공간을 만들어 공개했다.
경북교육청과 동북아역사재단은 지난 4월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도교육 콘텐츠 활용과 교류 등 협력 체계를 강화해왔다.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 만들어진 사이버독도학교 홍보공간은 성인과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 1대와 어린이용 키오스크 1대로 구성됐다.
키오스크 내용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웹사이트와 독도 아카이브 웹사이트를 활용했으며, 사이버독도학교 놀이터의 게임, 웹툰, 노래와 독도교실 미리보기, 사이버독도학교 QR등과 함께 동북아역사재단이 만든 독도아카이브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사이버독도학교 홍보공간 구축 기념으로 '사이버독도학교 홍보 엽서 세트' 관람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독도 엽서는 경북교육청 소속 전현직 교원이 촬영한 사진과 그린 그림으로 제작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사이버독도학교가 동북아역사재단이 운영하는 독도체험관으로 더 많이 알려지고 독도교육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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